미디어북
최고의 집안 최고의 자녀 만들기 비법
저자 일파 도사
판형 신국판
페이지 344
발행일 2020-08-12
ISBN 979-11-89888-15-2
정가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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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자녀가 건강하고 많은 이들에게 칭찬받는 성품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성장해서는 가장 최고의 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고 졸업 후에는 좋은 직장

혹은 대기업에 취직해 돈도 많이 벌고 한마디로 성공한 삶 즉 탄탄대로를 걷기를 소원할 것이다.

개천에서 용이 날 때 드라마가 만들어지고 평지에서 거대한 산줄기가 휘돌기 시작할 때 들을만한 신화가 생기는 법이다.

요즘과 같은 현대사회에서는 성공은 고사하고 오히려 평범하게 사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내 자식만큼은 특별한 아이로 성장해 가문을 부흥시키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되기를 누구나 바라기에 오늘도 자식들에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전력투구한다.

오죽하면 자식을 위한 일이라면 기러기 아빠, 기러기 엄마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겠는가! 그러나 부모들의 이런 희생에 가까운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내 자녀가 훌륭히 성장해 성공한다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얼마 전 신문보도와 같이 기러기 아빠의 허망한 죽음은 남의 일이 아니다.

부모의 이런 희생과 달리 외국에 나가 있는 자녀들은 가장 우선은 언어가 통하지 않는 전혀 다른 외국 문화권에서의 생활로 공부에 대한 중압감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중도에서 탈락하거나 방황하는 아이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리고 부모가 떨어져 생활함으로 인해 오는 불안함과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거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경제적 위기로 인해 현실로 다가온 이혼이라는 파경을 맞기도 한다. 내 아이를 훌륭히 혹은 성공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고자 유학을 선택했던 애초의 계획이 오히려 결손가정이라는 비극으로 이어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부부가 꿈꾸고 원하는 훌륭한 자녀 즉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만큼의 훌륭한 자녀로 성장시키고픈 소망은 부모들의 삶은 저만치 포기하고 기러기 아빠, 기러기 엄마를 자처하면서 까지 자식에게 온갖 정성과 희생을 쏟아 붇는 부모들의 절실함이다. 그러나 부모가 소망한다고 혹은 부모들의 이런 희생으로 자녀 뒷바라지를 한다고 해서 자녀가 모두 성공한 삶을 살 보장이 없다.

그럼 왜 우리는 훌륭한 자손을 갖길 원하는가?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당연한 일이겠지만 모든 부모님들은 훌륭한 자녀를 둠으로써 대대에 걸쳐 집안과 자손을 통해 우수한 혈통을 보존하고 더욱더 번영시켜 사회에서 존경받고 대접받는 큰 인물이 되길 바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많은 분들이 더 많은 부를 창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내 자식과 후손만큼은 훌륭하게 성장해 이 땅에 새로운 명문가를 만들어 주길 절실히 바라는 뜻에서 오늘도 국내든 해외든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불철주야 뛰어다니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유학을 선택한 부모들은 내 자식들의 성공 신화를 위해서 오늘도 정성을 다해 아이들과 함께 국내·외에서 빌고 또 비는 심정으로 미래를 위해 열심히 뒷바라지 하고 있을 것이다. 자녀의 영어발음을 위해 혀를 수술하고 자식의 과외비를 벌기 위해 식당에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이것도 모자라 자녀들의 유학을 위해 부부가 생이별을 하는 이상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언제부터 우리사회에서 기러기 아빠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까? 적어도 부모세대가 고생해 이뤄낸 모든 부를 통해 나의 자식과 손자만큼은 최고의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시켜 훌륭한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해 주기를 학수고대하는 우리의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됐을 것이다.

명심보감에 이르길 성가지아 석분여금(成家之兒 惜糞如金), 패가지아 용금여분(敗家之兒 用金如糞)이라고 했다. 집안을 일으킬 아이는 똥을 금처럼 아끼고, 집안을 망칠 아이는 돈을 똥처럼 쓴다라는 말로 옛 사람들이나 현대인들에게나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동서고금이 같은가 보다.

부모 심정이란 자식들이 훌륭히 성장하기를 오직 한 마음으로 바라지만 뜻하지 않은 재앙이 늘 내 아이들을 괴롭히고, 자녀들은 부모의 심정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돌진해 끊임없이 부모의 애간장을 태운다.

오늘날의 입시제도에서부터 사회인으로서 성공하기까지 자녀들이 성공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이 없을까? 부모라면 누구나 당연히 간절히 바라는 고민이며 소망이다. 특별한 비법이 없다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이유가 없다. 세상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 앞날의 밝은 빛을 보며 속 후련한 길을 갈 수 있도록 확실한 비법을 제시할까 한다.

이 책은 특히 원효대사 때부터 고려시대를 거쳐 500여 년간 조선시대의 왕족과 사대부 선비집안으로부터 지금까지 몇 백년 간 종가의 후손들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확실한 비법을 알려줄 것이다. 수백 년 동안 종가를 지켜온 사대부 집안에서 필살의 비법이 없다면 거짓일 것이다.

앞으로 이 책에서는 원효대사 때부터 조선시대의 왕족과 사대부 집안으로 전해 내려오는 훌륭한 자녀 만들기의 핵심을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선()가의 비법을 통해 최초로 공개할 것이다.

이 세상을 새롭게 열어야 한다는, 으뜸의 새벽을 일깨우는 원효(元曉)의 이름만큼이나 원효라는 거대한 산은 1,3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환하게 빛을 내뿜는 이 땅의 불가사의한 활화산이다.

그간 은밀히 전해져오던 원효대사의 비법은 종교계와 학계, 언론사와 저명인사 풍수지리 가와 기 수련 연구가 그리고 일본, 인도, 중국, 러시아, 캐나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 많은 나라에 신비한 기적으로 전해져 왔기에 각 나라의 총리, 장관, 왕족 등 저명인사들로부터 수없이 많은 초청을 받았다. 이 비법은 지금도 많은 곳에서 훌륭한 자녀를 만들기 위해 진행 중이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상식이 파괴되는 이 비법을 통해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당신은 이 글을 통해 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믿을 수 없는 상상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접하게 될 것이다. 이 상상의 세계를 통해 우리 집안과 자식들에게 새로운 빛을 비춰줄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으며 이때 독자들은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의 틀에 새롭고 경이로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비법을 최초로 원효대사 비법의 마지막 수제자인 필자가 지금부터 본문을 통해 공개하고자 한다.

유불지 즉유지(有不知 則有知) -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생각만 하고 실천이 없으면 알지 못한 것만 못하다고 했다. 수백 년간 비밀리에 전수돼 내려오는 사대부 종가들의 비법을 독자들에게 상세히 공개하고자 한다. 그로 인해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마다 훌륭한 자녀들이 성장하고 그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이끌기를 바란다. 또한 세계적인 인물로 성장해 22세기 세계 속의 리더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재들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글을 썼다.

특히 이 책은 종교얘기를 하고자 함이 아니다. 부모나 부모의 조상들을 잘 섬기는 사상이 근간으로 특정 종교행위를 하라고 권하는 글이 아니다. 혹자는 영이나 혼의 존재에 대해 부인하고 싶겠지만 영이나 혼은 분명히 있음을 본문을 통해 실증해 보고자 한다.

필자의 수년간 행해온 수행의 결과 이 책에 적힌 예언들 또한 허구가 아니라 실제임을 밝혀둔다. 혹 이와 같은 일들이 허구라고 생각하거나 거짓이라고 주장하고픈 자가 있다면 언제든지 예언은 허구나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며 현실임을 증명해 보일 수 있다.

그간 애써준 많은 제자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께 한없이 감사함을 표하며 특히 어려운 와중에도 아낌없이 지원해 준 재일교표 민단과 일본의 종단 지도자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한다. 또한 필리핀을 비롯해 각 나라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셨던 관계자 분들께도 이 지면을 통해 거듭 감사함을 밝힌다.